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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모던 러브’ 테마의 사진전 개최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Co.)가 뉴욕을 배경으로 다양한 커플의 모습을 담아낸 사진전 모던 러브(MODERN LOVE)’를 열었다. 티파니와 다양한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로 협업해 온, 뉴욕 타임즈 렌즈 블로그 어워드 수상자인 포트그래퍼 레넬 메드라노(Renell Medrano)가 모든 형태의 사랑을 탐구하고자 하는 티파니를 위해 젊음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의미와 잔상을 렌즈에 담았다

메드라노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상처받기 쉽고 여과없이 보여지는 현실적인 사랑의 독특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사진전에 대해 소개했다. 럭셔리 브랜드 티파니 함께 한 이번 사진전 속 커플들은 모두 새롭게 런칭한 티파니 트루 다이아몬드 웨딩 링과 티파니 T 트루 상품을 착용하고 있다.

티파니 최고예술경영자인 리드 크라코프는깔끔하고 선명한 그래픽적 라인의 티파니 T 트루는 티파니 브랜드가 지닌 모던한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상징이다. 미니멀하고 건축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착용하는 이의 개성에 따라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로 표현된다며 이번 사진전에 담긴 티파니 T 트루에 대해 설명했다.

 

130여 년간 티파니는 전세계 위대한 러브 스토리들과 함게 했다. 비록 세월의 흐름과 함께 관계와 결혼에 대한 정의가 바뀌었지만, 티파니는 여전히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축복한다. 결혼이라는 제도와 사회적 관념을 떠나 함께함을 약속하고 교감을 나누고 미래를 꿈꾸는 것은 사랑을 근간으로 한 지극히 순수한 결정이며 무한한 긍정과 친밀감 그리고 위대한 마음을 상징한다.

켄달 제너 링

켄달 제너 초커

한편, 뉴욕 패션위크 중인 지난 9일 인더스트리아 스튜디오에서 이번 모던 러브 사진전을 기념한 행사가 열렸다. 켄달 제너, 에이셉 퍼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로완 브랜차드, 브리아 비나이트, 데브 하인스, 드리 헤밍웨이, 이만 하맘, 알레일리 메이, 빅토르 크루스, 카루셰 트란, 타코 DJ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SAP Ferg

Kendall Jenner

사진출처 티파니코리아

EYEKYNY MAGAZINE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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