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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원팀(1TEAM)’, 절제된 섹시美

6일(수)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보이그룹 ‘원팀(1TEAM)’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미니앨범 <JUST>를 통해 밝고 당당한 에너지로 주목 받았던 원팀이 세 번째 미니앨범 ‘ONE’으로 컴백했다.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시도하며 강렬한 컴백을 예고한 1TEAM의 미니앨범 <ONE>은 신화’TONIGHT’, 방탄소년단’불타오르네’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한 ‘디바인채널(Devine Channel)’이 첫 번째, 두 번째 미니앨범에 이어 또 한번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파워풀함과 섹시한 모습을 담아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Make This’는 지난 앨범에서 보여줬던 소년미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강한 콘셉트로 강렬하고 화려한 사운드를 통해 1TEAM 멤버 ‘BC’ 와 ‘정훈’의 강한 래핑과 메인보컬 ‘진우’를 비롯한 리드보컬인 ‘루빈’, ‘제현’의 성숙해진 보이스를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Make This’의 안무는 갓세븐, 뉴이스트, 아스트로 등 국내 아이돌 그룹의 안무 디렉팅에 참여한 안무가 IK(아이케이)가 맡아, 포인트 안무인 ‘자켓춤’으로 절제된 남자의 섹시함과 강렬한 모습을 담아내 1TEAM 만의 독보적인 안무를 완성시켰다.

또한 이번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신화의 ‘KISS ME LIKE THAT’, 동방신기의 ‘Truth’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김용수 감독이 연출을 맡아 SF 영화를 보는 듯한 세트와 소품으로 1TEAM의 역동적인 군무를 대담하게 담아내, 1,2집과는 전혀 다른 1TEAM만의 새로운 변화를 표현했다.

 

김유정 기자 / press@ik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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