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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이태원 ‘잭퍼셀 팝업스토어’ 감각적 전시 화제

컨버스가 오는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잭퍼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바이닐앤플라스틱 공간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이번 행사는 2019년 여름을 맞아 리뉴얼한 잭퍼셀과 다양하게 재해석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특별 이벤트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잭퍼셀에 현대적인 디테일을 더한잭퍼셀 클래식과 가죽으로 된잭퍼셀 클래식 레더도 첫 선을 보인다. 컨버스를 착용한 방문자에 한해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카드로 구매 시 모든 상품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1935년 탄생한 잭퍼셀의 헤리티지가 2019년 재탄생하기까지의 히스토리를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의 음악 큐레이션과 연계해 소개하는 코너도 운영한다. 브랜드의 역사를 음악과 연관지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픈 당일에는 음악 공연과 함께 고객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사은행사도 진행했다. 배드민턴화로 시작한 잭퍼셀의 헤리티지와 디자인 시그니처인 스마일토를 활용한 플레이 그라운드를 준비했으며, 21일 금요일에는 특별한 잭퍼셀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인 ‘Converse X The Soloist JACK PURCELL ZIP’ 판매 추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1935년 배드민턴화로 시작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컨버스의 클래식 슈즈 잭퍼셀은 캐나다의 배드민턴 챔피언 잭퍼셀이 본인의 이름을 딴 배드민턴화를 출시한 것이 그 시작이다.

 

 

 

 

사진출처 컨버스 / 컨버스코리아

EYEKYNY MAGAZINE 김 정연 기자

Trendsetter KPOPUP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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